
2007년 7월 27일 에 올린 글을 다시 올립니다.
(악성 스팸댓글로 인해 원글을 삭제했습니다)
근데 있잖아.
재밌는 얘기 하나 들려줄게.
방구는 냄새가 나니까 방구가 구름이 되고 싶었대.
어느날 방구는 구름빵을 먹게 됐어.
근데 그 구름빵을 먹으면 몸이 뜬데.
그래도 그 방구는 둥둥 뜨다가 다시 내려왔대.
그런데 그 방구는 한 빗방울을 맞았어.
그것은 몸을 둥둥 뜨게 해서 구름이 되는
하느님이 내려주신 선물이대.
그래서 뭐 방구는 행복하게 살았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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