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2007년 7월 27일 에 올린 글을 다시 올립니다.
(악성 스팸댓글로 인해 원글을 삭제했습니다)
어느 돼지 한마리와 그 돼지의 언니 고양이가 살았어요.
근데 그 언니 고양이의 동생 돼지는 몸에 안좋은 콜라를 너무나 좋아했어요.
그래서 매일매일 그 돼지는 콜라를 먹었더래요.
어느날 갑자기 그 돼지는 소풍을 간다지 뭐에요.
그래서 언니는 할 수 없이 소풍을 보내주고
돼지는 소풍을 얼렁뚱땅 못말리게 갔데요.
그런데 갑자기!
큰 소를 데리고 큰 여우가 우유를 먹으면서 나타났어요.
그러더니 돼지에게 이렇게 말했어요.
너 우유가 몸에 얼마나 좋은지 알아?
나 처럼 덩치도 커지고 힘도 쎄져. 알겠냐.
나 간다!
그래서 그 돼지는 소풍을 다녀와서 언니고양이에게 이렇게 말했어요.
언니 우유줘.
그래서 언니는 깜짝 놀라서 말했어요.
넌 언제 우유를 먹었니?
넌 콜라만 먹던 애 아니야?
그럼 너 매일매일 우유 한번 씩 먹어. 알겠지?
그래서 그렇게 건강하게 살았데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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