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전 동생 남편 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갔다가 본 신발 입니다. 한눈에 딱 눈에 들어오는게 멋지고 심플하게 생긴게 제 맘에 딱 들었습니다.
Mani는 별로라고 하면서 다른 물건을 보기 시작했고 전 마음에 들었지만, Mani의 의견을 존중해서 별 다른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.
근데, 그러고 나서 얼마 있다가 회사의 신입사원 한명이 바로 그 신발을 신고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. 한눈에 얼핏 봤었는데, 바로 그 신발이 보이더라고요...
바로 물어보니깐 요새 아주 잘 나가는, 신발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인기 있는 신발이라고 하더라고요....
그런 말을 듣고 봐서 그런지, 아니면 원래부터 이런 type의 신발을 좋아 했는 지 볼 수록 아주 마음에 들어서 하나 사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.
Mani 한테는 그냥 슬쩍 얘기했는데, 조만간 하나 사러 가야 할 것 같습니다.
사진을 잘 보시면 신발이 심플한게 아주 이쁘게 생겼습니다. 특히, 우리 회사 신입 얘 말에 따르면 앞부분 끈 있는 부분에 있는 금속 조각 같은 장식이 이 신발의 point로 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