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~니 마~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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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20Sun] 참을성이 많은 아이 <451일>
Mani
2003/10/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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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19Sat] TGIF 외식과 율동공원 나들이 <450일> photo
Mani
2003/10/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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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17Thu] 걸어 나가는 일정 거리 <448일>
Mani
2003/10/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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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16Wed] 사진인화 맡기다. <447일>
Mani
2003/10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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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15Tue] 지하철에서 만난 교양없는 애기엄마 <446일>
Mani
2003/10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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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14Mon] 요즘 <뭐하니>책을 참 좋아해 <445일>
Mani
2003/10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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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13Sun] 속초여행 이튿날, 엄마 생일날 <444일> photo
Mani
2003/10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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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12Sat] 외가식구들과 속초여행 출발! <443일> photo
Mani
2003/10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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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11Fri] 식당 놀이방에서 만난 우악스런 남매 <442일> photo
Mani
2003/10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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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10Thu] 외할머니의 보약선물 <441일>
Mani
2003/10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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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09Wed] 엄마가 세현이 머릿속에 각인시켜준 무서운일들 <440일>
Mani
2003/10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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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08Tue] 세현이의 낯가림은 계속되다. <439일>
Mani
2003/10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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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07Mon] 세현이의 낯가림으로 외할머니 고생하다. <438일>
Mani
2003/10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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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06Sun] 저돌적인 세자매 <437일>
Mani
2003/09/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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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04Fri] 엄세현 이제 완벽하게 혼자걷다!! <435일>
Mani
2003/09/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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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003Thu] 세현이 가을옷 쇼핑 <434일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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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/09/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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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0928Sat] 엽기적인 그녀! 목욕 중 변을 보다 <429일>
Mani
2003/09/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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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0927Fri] 멸치를 좋아해. <428일-14개월>
Mani
2003/09/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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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0924Tue] 엄마가 왔는데도 쳐다도 안보네. <425일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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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/09/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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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0922Sun] 추석연휴 마지막, 외가식구들과.. <423일> photo
Mani
2003/08/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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