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~니 마~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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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30114Tue] 대화가 되다니.. <535일>
Mani
2004/09/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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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30112Sun] 엄마랑 단둘이 짐보리에, 그리고 시내구경 <533일> photo
Mani
2004/09/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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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30111Sat] 요즘 세현이는... <532일>
Mani
2004/09/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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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30111Sat] 떼를 쓰면 말이 안통하는... <532일>
Mani
2004/09/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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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30110Fri] "안녕히 계세요~" 라고 완벽하게 말하다. <531일>
Mani
2004/09/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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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30109Thu] 결막염으로 고생 <530일>
Mani
2004/06/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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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30107Tue] 브루너 스티커 보드북 <528일>
Mani
2004/06/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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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30105Sun] 짐보리 가는 날, 세현아 왜 그렇게 우니.. <526일>
Mani
2004/06/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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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30104Sat] 무지 추운날, 유리네 집에 놀러가다. <525일>
Mani
2004/06/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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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30103Fri] 눈 많이 온날, 엄마는 회사에 안가다. <524일> photo
Mani
2004/06/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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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30102Thu] 아침마다 이별연습 <523일>
Mani
2004/06/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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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30101Wed] 세현이 감기가 나아지는가 싶더니 엄마가 감기 걸렸네. <523일>
Mani
2004/06/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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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231Tue] 밤마다 울고 경악하는 세현이. 그리고 야경증 <522일>
Mani
2004/06/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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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230Mon] 그림판에 그린 세현이 초상화 <521일> photo
Mani
2004/06/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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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229Sun] 몸이 불덩이. 아파서 울고, 놀라서 울고.. <520일> photo
Mani
2004/06/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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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228Sat] 저녁은 마르쉐에서 <519일> photo
Mani
2004/06/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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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227Fri] 방에만 들어오면 밖에 나가자고 성화. <518일>
Mani
2004/06/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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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226Thu] 요즘 세현이는... <517일-17개월>
Mani
2004/06/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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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225Wed] 크리스마스에 생긴일 <516일> photo
Mani
2004/06/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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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21222Sun] 짐보리에 산타할아버지 오셨네 <513일> photo
Mani
2004/05/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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