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니, 안녕 안녕?
어제는 잘 들어갔어?
이틀 동안 내내 붙어있다 헤어지니 너무 보고 싶네.
옛날엔 정말 징~하게 붙어있었는데 그치?
오랜만에 만나도 너무나 편하고 할 얘기도 많고 재밌구 그렇다는게
참 좋구 고맙구 그렇네....
어느새 각자 옆에 하나씩 애가(그것도 후울쩍 큰) 딸린 것도
좋고 신기하구.... ^^
세현이 너무너무 이뿌구 기특하더라.
생긴것도 이뻐가지구 점쟎게 엄마 옆에 앉아서 종알종알 말하고 밥먹고
피아노 치구...넘 예뻐더라
다시 들를게 세현이 사진이랑 여행사진 업뎃해주...바쁘겠지만서도 말야....
싸이 홈피에 여행사진 업뎃하면 알리러 함 올게
오늘 같이 비오는 날엔 빈대떡이 딱인데 그치?
한주 잘 보내...^^
Mani
주현아, 이 사이트 알려준 사람 거의 없는데... 암튼 들러주니 영광이다. 거의 기억의 저장 창고 용도로 쓰고있단다. 창고가 복잡하지만 그래도 가끔 들러주면 반갑겠네.